
개인이 쓰면 흩어집니다
- 결과물이 개인 PC와 개인 계정에 남아 팀이 이어받지 못합니다
- 참고 자료가 어디 있는지 만든 사람만 압니다
- 업무에 쓴 프롬프트는 기록되지 않고 그 사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그동안의 작업물이 회사 손을 떠납니다
총무와 영업, 고객지원과 인사팀이 필요한 화면을 직접 만들어 사내 주소에 올렸습니다. 커머스 특화 AI를 운영해 온 버즈니가 사내 업무 도구로도 검증하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개인 계정의 작업물은 회사 손을 떠납니다. 세이코드의 작업물은 회사에 그대로 남습니다.


요청 한 문장에서 시작해 사내 주소에 올라가고, 그 과정이 회사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계정과 모델, 비용은 회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 관리됩니다.
사내 배포
요청 한 문장이면 됩니다. "외주 맡긴 일들 한 화면에서 보게 해 줘. 진행 상황이랑 정산까지"라고 쓰면, 완성된 화면이 열리는 사내 주소를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대화
평소 쓰던 AI처럼 대화하면 됩니다. PPT와 PDF, 엑셀과 문서를 올려 두고 요약과 정리, 수정을 맡기고, SQL을 몰라도 사내 데이터를 말로 물어봅니다. 방향이 잡히면 그 대화가 그대로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회사 자산
작업 과정이 마크다운 메모리로 자동 기록됩니다. 개인 PC나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가 운영하는 머신에 남아서, 구성원이 부서를 옮기거나 퇴사해도 코드와 프롬프트, 기획 문서가 다른 팀의 출발점이 됩니다.

AI 비용
AI 구독과 API 사용량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조절합니다. 오토 모드가 작업 난이도에 맞는 모델을 골라 쓰고, 버즈니 노하우를 담은 작업 지침서가 불필요한 코드 소모를 줄입니다. 버즈니 개발 조직 35명 기준으로 월 AI 실행비가 49% 줄었습니다.

보안과 권한
앱과 코드, 배포가 회사가 관리하는 컴퓨터에서 돌아가고, 외부 AI 모델은 회사가 승인하고 암호화한 통로 하나로만 들어옵니다. 계정은 회사가 주고 거두며,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쓰던 AI 계약을 그대로 연결해 같은 일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고, 그렇게 만든 코드와 프롬프트는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에 쌓입니다.
도입 전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세이코드에서 직접 작업하고 검토, 승인하는 구성원에게 둡니다. 배포된 앱이나 리포트 URL만 이용하는 최종 이용자에게는 좌석이 필요 없습니다. 좌석은 기명 좌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