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시작되는 날, 오후 3시. 버즈니 사무실 곳곳에서 큰 웃음이 번졌습니다. 환호성과 함께 박수소리도 들리네요.
손에는 ‘닭강정’과 ‘컵과일’이 담긴 케이스를 하나씩 들고 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열일'하는 버즈니 크루들이 출출해 질때쯤 예고 없이 찾아간 간식 배달.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경영지원 챕터는 버즈니 크루를 위해 준비한 간식을 한 명 한 명에게 찾아가 전했는데요. 반응도 좋았습니다.
버즈니 크루들은 간식을 받고 인증샷을 메신저 슬랙을 통해 공유하기도 했답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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