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https://buzzni-biz-strategy.s3-ap-northeast-1.amazonaws.com/cms/465/2026-06-09/4ef7411c9c4b4e758faafaf29fe9b18a.jpg)
/https://buzzni-biz-strategy.s3-ap-northeast-1.amazonaws.com/cms/465/2026-06-09/4ef7411c9c4b4e758faafaf29fe9b18a.jpg)
버즈니, 휴넷 MBA에 AI 기반 케이스 스터디 기능 구축
2026.05.22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과 계약을 체결하고, 휴넷 MBA 과정 내 ‘AI 케이스 스터디(AI Case Study)’ 기능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휴넷 MBA 학습자들은 AI 기반 케이스 스터디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일방향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의 직무 및 학습 맥락 기반의 탐구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육 운영자를 위한 ‘AI 케이스 빌더’를 함께 구축해 케이스 생성 지원 기능과 템플릿 기반 운영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이번 휴넷과 계약 성과는 버즈니가 기존 이커머스 특화 영역을 넘어 교육 분야로 최초 진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버즈니는 지난 18년간 쌓아온 커머스에 특화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머스AI 구독 서비스 에이플러스AI를 운영하고 있다. 검색AI, 추천AI, 리뷰 AI 등 다양한 기술을 국내 주요 커머스사에 공급 중이다.
버즈니 남상협 대표는 “이번 휴넷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버즈니는 커머스 영역에서 축적한 데이터 기반 AI 기술과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학습 경험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반 사용자 경험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버즈니에이플러스AIAPlusAI휴넷휴넷mbaai기반케이스스터디ai케이스빌더교육ai